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AI) 기술 역량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자사의 AI 사업 전략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위드 에이아이'(SKTCH with AI)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지원 기업이 보유한 AI 기술의 경쟁력과 더불어 SKT 인프라 및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등이 주요 평가 지표로 활용된다.
앞서 지난 4월 출범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특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포 굿'(SKTCH for Good)은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난 8일 13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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