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전선 영향으로 서울 곳곳에 강한 비가 쏟아지며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이 전면 통제된 가운데, 서울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특히 21일 출근 시간대인 아침(오전 6~9시)에는 시간당 30~50㎜, 낮(오후 12~15시)에는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보됐다.
세부적으로는 배수 지원 7건, 수목 전도(나무 쓰러짐) 1건, 시설 안전 조치 4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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