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지역주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신규사업으로는 ICT 조성 지원, 독서동아리 지원, 독서문화 진흥 행사비 지원, 현판 제작 배부 사업이며 기존 사업은 순회 사서 지원, 공공-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멘토-멘티 운영, 도서 구입비 지원, 정기간행물 구독 지원, 특색있는 테마 작은 도서관 지원, 운영자 교육 등 6개 사업이다.
또 공공-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멘토-멘티 사업을 전년보다 확대해 운영 컨설팅 및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도서 구입비와 정기간행물 지원, 운영자 실무교육 등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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