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위기에서 구조된 대형견 일곱 마리가 이번에는 보호자의 일상을 위협하는 문제 행동으로 도움을 요청한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27회에서는 대형견 7마리와 함께 생활하는 보호자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구더기가 섞인 사료와 녹조가 낀 물로 버티던 데다, 구조 당시 모두 심장사상충에 감염될 만큼 건강 상태도 심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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