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무릎 통증에도 리드오프를 계속 맡을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오타니를 선두타자로 계속 기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타니는 2024년 개인 한 시즌 최다인 59도루를 기록했고, 2023년과 2025년에도 20도루씩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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