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서울남부보훈지청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삼계탕·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효성은 2016년부터 매년 두 차례 국가유공자들에게 계절별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효성이 20일 중복을 앞두고 서울시 서초구 서울남부보훈지청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삼계탕·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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