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마련한 주민 소통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주민 의견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유동균 구청장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은 모두 144건이며, 주요 내용은 노후 보도 정비, 공영주차장 확충, 체육시설 확대, 재개발·재건축 추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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