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지붕재(roofing과 awning) 업계 1위 기업인 지에스월드(GS World)를 운영하는 서정배(59)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이하 협의회) 이사장은 21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맨땅에서 헤딩하며 자수성가한 한상과 달리 현지에서 나고 자란 차세대는 자신감과 기획·구성력에서 두드러진다.
서 이사장은 지난 3∼5일 경북 안동에서 21개국 재외동포 청년 리더들과 국내 청년기업가·대학생 90여명이 참가한 '2026 제1회 경북-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커넥트 포럼'을 개최했다.
협의회 자문위원을 맡으면서 거주국에서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모국 기업과 청년의 해외 진출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