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에서 120분을 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잠시 축구화를 벗는다.
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메시와 로드리고 데 폴이 휴식을 취한 뒤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에 복귀할 예정”이라며 “두 선수는 23일 시카고 파이어전과 26일 CF 몬트리올전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메시는 이번 대회 아르헨티나의 8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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