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국립부경대학교와 함께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사 135명을 대상으로 '2026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부산교육청은 교사들의 진로교육 전문성을 높여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진로교육 협력 체계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교사의 진로교육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교육 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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