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영표가 뭘 안다고 K축구혁신위원회를 하느냐” 는 공개 저격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박 위원장은 해당 발언을 두고 “그분의 위치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다”고 꼬집으며 한국 축구 개혁을 둘러싼 반발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앞서 서 회장은 “박지성·이영표가 뭘 안다고 K혁신위원회를 하는지 모르겠다”며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만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했다고 혁신위원장과 혁신위원을 하느냐”고 공개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