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 월드컵 우승을 내준 뒤 스페인 선수들을 폭행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조사를 받게 됐다.
사진=AP PHOTO 아르헨티나의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나우엘 몰리나가 스페인 선수들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월드컵 경기가 끝난 뒤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스페인 수비수 에릭 가르시아를 밀치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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