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건은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 플라이급 경기에서 아얼츠리와 맞붙는다.
당초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TEAM AOM)과 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이정현이 훈련 중 안와골절 부상을 입으며 경기가 무산됐다.
2부 메인이벤트는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 양지용과 김현우의 맞대결이며, 조준건-아얼츠리의 플라이급 한중전도 주요 카드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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