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가나의 전통 왕국인 아산테 왕국을 방문해 국왕을 예방했다.
21일 아산테 왕국이 운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정 회장은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과 함께 지난 15일 가나 아산테주(州) 주도 쿠마 소재 만히아궁에서 아산테 국왕 오툼푸오 오세이 투투 2세를 예방했다.
현대차그룹은 가나 현지 공식 판매사를 통해 수도 아크라 인근 테마와 아마사만에서 각각 현대차와 기아 차량을 조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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