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늘(21일) 오후 2시 금정구 홍법사에서 지역 대표 생명존중 실천 단체인 (사)생명나눔실천 부산지역본부의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및 비전선포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그동안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활성화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써온 유공자 3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및 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현재 지역 내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증희망등록 캠페인 및 생명나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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