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추진 중인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이 야간과 주말, 공휴일 의료공백을 줄이며 지역 필수의료 강화에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는 산부인과 26곳, 소아과 43곳 등 모두 69개 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62억 원이다.
참여 의료기관 만족도 역시 96.1%였고, 모든 의료기관이 사업을 계속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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