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북한과 중국의 교역액이 약 15억 달러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가 본격화하기 전인 201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중 교역액은 2017년 상반기 25억5천45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대북 제재가 시행된 2018년에는 11억453만달러로 급감했다.
올해 상반기 북한은 중국으로부터 11억8천280만달러를 수입해 지난해보다 12.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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