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철 의장이 이끄는 제10대 연천군의회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우려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며 '군민 안전 최우선' 의정활동에 나섰다.
박영철 의장은 현장에서 "재난은 발생 이후의 복구보다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박영철 의장은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아내는 것이 제10대 연천군의회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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