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
2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영화 ‘가능한 사랑’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영화들이 초청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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