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중학교(교장 조중분)는 지난 20일 교내 명지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3주체 힐링콘서트'를 개최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조중분 교장은 "이번 힐링콘서트가 학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배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인성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중학교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인성교육을 통해 건강한 학교공동체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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