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인천에서 주택·도로 침수가 잇따랐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4시까지 부평구 구산동 지역에 시간당 39㎜의 강한 비가 내려 86㎜가량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인천시는 배수 지원 5건, 주택 침수 2건, 도로 장애 1건, 기타 1건 등 모두 9건의 안전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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