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발목, 5월 뇌진탕 그리고 이번엔 손목…올스타 포수 또 전열 이탈, 볼티모어 '울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4월 발목, 5월 뇌진탕 그리고 이번엔 손목…올스타 포수 또 전열 이탈, 볼티모어 '울상'

포수 애들리 러치맨(28·볼티모어 오리올스)이 또다시 전열에서 이탈했다.

볼티모어 구단은 21일(한국시간) 러치맨을 왼쪽 손목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등재했다고 발표했다.

러치맨은 올 시즌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