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애들리 러치맨(28·볼티모어 오리올스)이 또다시 전열에서 이탈했다.
볼티모어 구단은 21일(한국시간) 러치맨을 왼쪽 손목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등재했다고 발표했다.
러치맨은 올 시즌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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