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복지교육센터는 '사회복지 부트캠프' 수료식을 이달 20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이달 6∼20일 진행됐으며, 주된 내용은 사회복지 실천 가치와 사례관리, 지역조직화, 사회복지 글쓰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등이었다.
임지영 서울복지교육센터장은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실제 현장을 이해하고 다양한 실천 맥락 속에서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과정"이라며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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