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기체에서는 의료진이 심폐소생술(CPR)을 하려면 몸을 잔뜩 구부려야 했지만, 새 헬기에서는 허리를 펴고 처치할 수 있게 됐다.
김 기장은 "공간이 두 배로 커져 의료진이 환자 양쪽에서 동시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헬기는 1개뿐이라 환자를 한 명씩만 옮겼지만, 새 헬기에는 2개가 나란히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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