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개교한 이곳은 최근 학생·학부모 뿐만 아니라 국내외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충북반도체고의 높은 인기 배경은 단연 취업률이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AI 확산으로 향후 몇 년간 반도체 업황이 좋을 것이란 기대가 크다”며 “마이스터고를 거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취업을 노리는 학생이 늘면서 반도체 마이스터고의 인기도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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