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미래산업 육성과 도시개발, 교육혁신, 문화·관광, 복지·환경 분야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정책 점검에 나섰다.
각 상임위원회는 집행부를 상대로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집중 추궁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주문했고, 오는 21일부터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하며 예산 검증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교육위원회(위원장 이나영)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등 교육청 직속기관 10곳의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교육행정의 효율성과 현장 중심 정책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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