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미국과 전면전 치르는 중…경제·민생이 최전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대통령 "미국과 전면전 치르는 중…경제·민생이 최전선"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최근 미국과의 무력 충돌 등 상황을 '전면전'(full-scale war)이라고 규정했다고 국영 프레스 TV 등 현지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테헤란에서 열린 사법부 최고회의에 참석해 이슬람 공화국을 향한 적들의 '하이브리드 전쟁'(hybrid war)에 대해 설명하면서 "지금 이란은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지금 전쟁은 단순히 미사일로만 치러지는 전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그러면서 "국가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맞서 싸울 것이며, 이 길에 한 치의 의심도 없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단합, 결속, 그리고 연대"라고 역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