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7급 공무원, 25억대 공금 230여 차례 유용…시스템 조작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천시 7급 공무원, 25억대 공금 230여 차례 유용…시스템 조작 확인

영천시 소속 7급 공무원이 회계 시스템을 허위로 조작해 1년 가까이 공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시장 "책임 통감"…7월 15일 비상 대응체제 가동 .

김 시장은 "영천시는 시민의 신뢰 위에서 존재한다"며 "이번 사건을 일부 공무원의 일탈로 치부하지 않고, 시민들이 다시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혁신에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