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도내동 대표 단지인 '도래울센트럴더힐' 전용면적 51㎡는 지난 4월 평균 5억2600만 원에 거래됐다.
현장의 공인중개사는 "도래울센트럴더힐은 2015년 임대아파트로 공급됐던 단지라 초기에는 선호도가 높지 않았지만 2021년 분양 전환 이후 꾸준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며 "특히 전용 59㎡는 올해 초 5억9000만 원 수준이었지만 최근에는 6억 원 중반대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아파트 전용 59㎡는 지난해 12월만 해도 4억2000만원에 거래됐던 만큼 최근 6억대 중반까지 뛴 상승폭이 더욱 눈에 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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