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화재, 61시간 만에 초진…대응 2단계 유지 "잔불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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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화재, 61시간 만에 초진…대응 2단계 유지 "잔불정리 중"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발생 61시간 만에 초진됐다.

소방대원들이 화재 사흘째인 20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주변에서 고가 사다리차 등을 이용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19일에 이어 이날 오전부터 헬기 등 장비 231대와 소방관 등 인력 81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현재 대응 2단계와 국가소방동원령을 유지한 채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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