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재고 야구부 출전정지 징계,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배재고 야구부 출전정지 징계,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한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배재고 야구부 징계에 대한 재심을 진행, 배재고의 출전정지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했다.

공정위는 "더그아웃에서의 부적절한 응원구호는 경기 방해 행위라며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하면서도,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용서를 구하고, 피해 당사자인 광주제일고가 용서와 함께 선처를 호소한 점을 감안해 출전정지 기간을 감경했다"라고 설명했다.

배재고 야구부는 지난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도중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라는 응원 구호를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