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가 경기도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20일 열린 제3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상민 의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형평성 확보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한상민 의장은 제안설명을 통해 “무상교복 지원사업은 단순한 물품 구매사업이 아닌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복지 사업으로, 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지원예산 집행 실태를 전수조사해 무상교복 지원사업의 실질적인 형평성 확보 방안을 시급히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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