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개발한 AI 기상 조기경보 시스템인 '마쭈'는 현재 파키스탄, 지부티, 에티오피아, 요르단, 몽골, 솔로몬제도, 스리랑카 등 개발도상국 7개국에서 실제로 운용되고 있다.
예컨대 파키스탄에서는 재난 경보를 발령하는 데 이용하고 있으며, 나이지리아에서는 클라우드 버전을 도시 홍수 예측에 활용하고 있다.
시 주석은 지난 17일 세계인공지능대회 개막식 연설에서 향후 5년간 마쭈를 30개국에서 현지 적용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