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하차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가족이 있다는 것, 또 누군가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라며 “내 입맛에 맞는 가짜 관계가 아닌 서로를 위해 기꺼이 내어줄 수 있는 관계가 정말 아름다운 것 같다”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겼다.
진태현은 약 2년간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 겸 부부 심리극 조교로 출연했지만, 지난 4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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