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와 한국을 잇는 대한항공 인천~라스베이거스 직항 노선이 취항 20주년을 맞았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대한항공과 함께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 취항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시장과의 협력 성과와 향후 관광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관계자는 "인천~라스베이거스 노선은 지난 20년 동안 한국과 라스베이거스를 이어주는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대한항공을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한국 시장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더 많은 한국 여행객이 라스베이거스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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