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20일 오후 기술보증기금, 하나은행과 함께 수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수입기업에 특화된 우대 금융 및 보증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세 기관은 금융지원 대상 수입기업을 상호 발굴·추천하고 기관 간 촘촘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원부자재의 안정적 확보를 통한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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