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 편하G버스’ 신규 노선 5개 추진 기자회견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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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 편하G버스’ 신규 노선 5개 추진 기자회견 [포토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20일을 맞아 민선 9기 청 교통공약 실천을 위한 ‘경기편하G버스’ 신규 노선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도민의 노선 확대 제안을 접수하고 시·군 대상 긴급 수요조사를 통해 수요가 높고 노선 신설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신규 노선을 연결하기로 했다.

추 지사는 20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의 판교역동편 정류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5개 노선 신설을 시작으로 임기 내에 약속드린 공약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면서 “현재 하루 84회에 불과한 ‘경기편하G버스’의 운행 횟수를 올해 하반기 92회, 2027년 122회, 2028년 152회를 거쳐 2030년까지 총 184회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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