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 3위에 머물며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대표팀이 상금 약 2250만 달러(333억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20일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리며 한국은 구체적으로 본선 진출에 따른 참가 수당 1000만달러(약 148억원), 대회 준비 지원금 250만달러(약 37억원), 조별리그 탈락(33~48위)에 따른 성적 상금 1000만달러(약 148억원)를 확보하게 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 스페인은 역대 월드컵 사상 가장 많은 우승 상금을 손에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