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소수민족 학교 8곳 폐쇄 방침…튀르키예 반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리스, 소수민족 학교 8곳 폐쇄 방침…튀르키예 반발

그리스가 자국 내 튀르크계 소수민족 학교 8곳을 폐쇄하기로 하자 튀르키예 당국이 반발하고 나섰다.

왼쥐 케첼리 튀르키예 외무부 대변인은 19일 성명을 내고 "학생 수 부족을 구실로 서트라키아의 튀르크계 소수민족 초등학교 8곳을 폐쇄한다는 그리스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케첼리 대변인은 이번 결정으로 그리스 내 튀르키예계 소수민족 학교가 76곳으로 줄어들며, 특히 이스케체(그리스명 크산티) 학교에 1학년으로 입학하려는 아이들을 막아세운 것이 "소수민족의 교육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