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의원들은 일부 부서가 제출한 자료가 부실하다며 집중 질타했다.
김 위원장은 “저는 11대 후반기 미래위에서 업무를 했으니 이해가 가지만 이렇게 나열식으로 주면 의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자료가 부실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박근철 의원(민주당·의왕1)도 “자료를 보고 충격적인 걸 느꼈다”며 “2014년 의회에 처음 들어왔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명색이 AI국에서 온 자료가 이렇게 부실하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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