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대표를 비롯한 최고경영진이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의 캐나다 본사를 찾으면서 네이버의 조 단위 투자 유치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정보기술(IT)·투자 업계에 따르면 이 의장과 최 대표는 이번 주 초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브룩필드 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네이버 경영진이 브룩필드 최고위급 인사들과 만나 데이터센터는 물론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자금 조달 방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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