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MLB 정규시즌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가 시구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원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시구를 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열심히 연습한 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보스턴 레드삭스 선수들에게 승리의 기운을 전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찾은 한인 교민과 전 세계 야구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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