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17일(한국시간) “AC 밀란 특별 고문 이브라히모비치가 모건 로저스의 첼시 이적료를 강하게 비판하며 현재 이적시장의 거품을 지적했다”라고 보도했다.
즐라탄이 로저스 이적료 소식을 듣고 경악했다.
그러면서 “한 시즌 잘했다고 모두가 1억 파운드의 선수가 되는 것은 아니다.만약 로저스가 1억1,700만 파운드라면 라민 야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마이클 올리세의 가치는 도대체 얼마가 되는 건가”라며 현재 이적시장의 과열 양상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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