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선거인단 개정에 반발이 있더라도 원래대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 단언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K-축구혁신위원회는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3차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마치고 브리핑에 나선 박 위원장은 “지난 회의 때 합리적인 회장 선거 개편안을 만들기 위한 사전 기반으로 논의됐던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원종목단체 규정 1단계 개정이 이번 주에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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