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회의 개최…빈틈없는 안전관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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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회의 개최…빈틈없는 안전관리 지시

양천구는 20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대비 긴급회의를 열고, 지난 17~18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추가 강우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25일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수 취약지역과 반지하주택, 옹벽, 공사장, 빗물받이 등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동주민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침수 취약지역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재난 상황 관리와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구민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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