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동결한 ‘청년 기탁금’ 3배 넘게 올린다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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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동결한 ‘청년 기탁금’ 3배 넘게 올린다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에서 청년 기탁금(참가비)을 최대 3.3배로 올려 논란이 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직전 전당대회에서 이전보다 대표와 최고위원 기탁금은 상향했지만, 청년 기탁금은 올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의 경우 직전 대회에 견줘 1.3배(6000만원→8000만원)로, 최고위원은 2배(2000만원→4000만원)로 각각 불어난 셈이다.

이번 전당대회 기탁금은 당대표 1억원, 최고위원 5000만원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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