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누락 시공 오류가 확인된 GTX-A 삼성역 구간에 대한 정부합동점검이 4개월 더 이어진다.
(사진=연합뉴스)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GTX 삼성역 시공오류 구간의 안전성을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정부합동점검단 운영 기간을 당초 7월 20일에서 오는 11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연장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의 공사 기간과는 무관하며, 구조 안전성 검증을 위한 추가 조사 필요성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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