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예산 소진으로 인천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 캐시백 지급을 중단(본보 13일자 1면)한 가운데 인천시의회가 인천e음의 안정적인 운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시는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TF)를 통해 오는 9월께 인천e음 캐시백 운영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
또 이날 인천시의회는 연간 2천300억원이 넘는 예산을 쏟고 있는 버스 준공영제의 사모펀드의 운영 구조를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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