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가 성료됐다.
이날 내린 140mm의 폭우와 나이트 레이스라는 까다로운 환경 속 GTA 클래스 결승전에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궂은 날씨에도 많은 관객이 모터스포츠를 체험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에서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와 람보르기니 슈퍼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가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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