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안부 장관 "진압 총력·대원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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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안부 장관 "진압 총력·대원 안전 최우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을 방문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되 현장 대원의 안전을 확보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를 전달하며 “현재로서는 신속한 진압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현장 점검을 마친 윤 장관은 인천 신현초에 마련된 주민대피소를 찾아 피해 주민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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